거북섬 주상복합 1블록에 건설 중인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분양정보입니다.
거북섬 대우푸르지오 디오션은 공동주택(아파트) 40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584실의 총984세대로 지어집니다.
여기에 근린생활시설(상가) 120실이며 지하2층, 지상 35층의 8개동 주상복합 형태입니다.
거북섬에 최초로 건설되는 1군 브랜드의 주상복합으로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주상복합 중 오피스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지하 터파기나 물막이 공사 등 지반 기초 공사를 끝내고 1층/2층 상가와 그 위 아파트/오피스텔이 외관을 보이며 올라가고 있습니다.
요즘 건축 기술로는 1주일에 1개 층이 올라간다고 보면 된다더라구요.
공사의 속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 또 안전!!! 이 제일 중요하겠죠.
무탈하게 준공되기를 기원합니다.
♠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사업개요

거북섬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은 시흥시 정왕동 2715 주상복합 1BL에 건축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584실 규모입니다.
주상복합 1BL 에서 시화호와 웨이브파크를 바라보는 남향 배치 4개동입니다.
주차는 주상복합 전체에 1,395대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오피스텔에 확보된 주차대수만 630대입니다
(1:1의 비율을 넘네요).

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584실은 크게 53타입과 65타입으로 구성했습니다.
119P 타입 8개 호실도 있지만 4개동 최상층에 배치한 펜트하우스로 분양은 하지 않는다네요.
VVIP를 대상으로 한건지 내부적으로 먼저 분양을 마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위 배치도의 아래쪽이 시화호와 웨이브파크를 바라보는 남향입니다.
53타입을 뒤쪽 날개에 배치하고 65타입을 수변방향에 뒀네요.
평형이 넓고 분양가가 비싼 65타입에 조망권을 준거라 보면 되겠네요.
전 호실 시화호 조망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65타입만 뷰가 확보되고 53타입은 일부 조망만 확보될 것 같아요.
아래 평형별 정보에서 보겠지만 전 호실 복층구조와 테라스 설계는 동일하답니다.
♥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평형별 정보
♦ 53타입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53타입은 다시 세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53TA타입 60실, 53TB타입 60실, 53TC타입 64실로 구성되는데요.
면적과 구조는 동일하고 184실 전체가 투룸에 복층(다락)이 있는 구조입니다.
세 종류로 나눈 이유는 층이 올라가면서 지그재그로 나눠 전 호실에 테라스를 만들기 위함이에요.
♦ 65타입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오피스텔 65타입은 더 세분화해서 총 여덟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392실 전체가 구조와 면적은 같고 쓰리룸에 복층(다락)이 있는 구조는 59타입과 같습니다.
여덟 종류나 나눈 이유 역시 전 호실 테라스를 확보하기 위함이구요.
조감도나 모형도를 보면 측면이 평면이 아니라 들쑥날쑥한 외관을 띄는 이유이기도 해요.
전용률이 아파트보다 낮은 점을 감안하더라도 방3/화2에 복층까지 있으니 실사용 면적은 매우 넉넉히 확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7억원에 이르는 고분양가에 대한 심리적 저항선이 되고 있는 것 같네요.
♦ 1군 브랜드에 걸맞는 최고급 마감재와 옵션사항

시흥시 거북섬에 최초로 들어오는 1군 브랜드 답게 주방과 욕실의 마감재는 주로 유럽산의 최고급으로 넣었네요.
가전도 시스템에어컨, 세탁기와 건조기, 스타일러, 빌트인 냉장고,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등을 LG전자 제품으로 풀옵으로 채워 뒀구요.
다만 최고급 마감재와 풀옵션 사항 세팅과 토지비 및 건축비의 상승을 감안하더라도 예상보다 너무 높은 분양가가 책정된 것 같아 순조로운 분양으로 이어질지 의문입니다.
♣ 주변환경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에 최초의 1군 브랜드로 들어오는 대우푸르지오 디오션!!!
바로 앞에 세계 최대/아시아 최초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를 내려다 보고 서해바다와 시화호를 조망하는 거북섬 최고의 입지인 것 만큼은 분명합니다.
도보권 내에 해양생태과학관, 아쿠아펫팬드, 마리나항과 경관브릿지 등이 있고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도 충분히 잘 조성되어 있는 환경도 누릴 수 있겠구요.
인근에 시화나래 초•중등통합학교가 개교하고 공립 시화나래유치원도 개원해 운영중입니다.
유치원과 초•중등통합학교 바로 앞에 아름다운 시화호를 끼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녀를 키우게 되는 점도 서울/경기권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교육환경이라 생각되네요.
아직은 원활하지 못한 대중교통의 문제도 거북섬 활성화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준공으로부터 2~3년 사이에 개통될 수도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최고의 수혜지가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