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마에스트라~ 소녀 첼리스트에서 세계적 지휘자가 된 그녀
클래식 음악계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발산하는 장한나. 천재 소녀 첼리스트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마에스트라로 변신한 그녀의 음악 인생을 살펴봅니다. 음악에 미친 천재의 탄생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난 장한나는 6세부터 첼로를 시작했습니다. 11살이던 1993년 로스트로포비치 국제 첼로 콩쿨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줄리어드 음대에서 첼로를 전공한 그녀는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데카(Decca) 레이블과 … 더 읽기